동내비행
2002.09.26 06:29

간월제 비행과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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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벽에 일을마치고 고헌산 산행을 하고자 인터넷을뒤저 산행정보를 찾아놓고 적당
한 산행경로설
정후 잠을 청했다..
일어나니 9시가 넘어간다 식사하고 집에서 나설려니 캐노피에 눈이간다...
고헌산옆이 간월제라 요즘 간월제가 제철이 아닌가...캐노피와 인라인 산행준비물
을 모두 챙겨서
언양으로 조금 늦게 출발했다..2시넘어서 언양도착 주변을 살피니 오늘은 산행보
다 비행이 낳을듯
판단된다...
간월제에 도착할즈엄 함양에서 cq소리가 들려온다..10여분 dx를 즐기고 간월제에
도착하니 2시30
분비슷하게 도착한것갔다.
바람이 조금샌듯하여 살피다보니 아는분 몇분이서 산행중 이다...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20분정도
경과를 지겨보니 더이상 바람이 강해질것 갔지는안다..
바람이 강한편이지만 간월제의 특성도 그러하거니와 나의 장비 셋팅상태가 크게
무리없을듯싶어
이륙하니 이륙장주변에서는 5키로정도 이륙장을 벗어나니 최소 10킬로정도는 나온
다..
디캠을 켜고 바람이 샌편이니 간월산쪽에서 200정도만 잡고 바로 신불산으로 넘
어갔다...
상승이 조금씩 있었으나 바람이 동풍에 가까워서인지 깊숙하게 릿지를 붙이니 기
체 흔들림이 제
법있다. 꼭대기 비슷하게 올라 신불산 돌탑쪽으로 공격하니 의외로 흔들림을 동반
한 제법강한 상
승이있다..공짜로 신불산보다 100정도올려서 신불산 돌탑위를 오를수 있었다.
칼바위위를 몇차례 구경하고 고도를 조금더 확보 1400정도 이정도가 적당하다 더
올라가기 쉽지안
은 날이기도 하지만 구경하기는 이산에 이고도가 딱이다...
어느듯 억세는 가을을 알리고 정상부근의 나무들은 단풍이 들어가고 있다.신불산
을 조금더 구경
하고 영취산 쪽으로 향했다...
영남알프스 절경을 즐거운마음으로 구경하고 등산객들과 인사겸 손도 흔들고 한시
간쯤비행을 하
니 이제는 걸어서 이산을 즐기고 싶다.너무멀리 내리면 무거운장비들고 힘들태고
더도 덜도말고
딱 한시간만 걷자 싶어 신불제 못미처서 봉우리옆 핼이포터 자리에 착륙 장비 매
고다니기 좋게 이
쁘게 집어넣고 걸었다...요즘 계속해서 산행과 인라인을 즐겨서인다...
발걸음이 가볍다...기냥 장비를 들쳐매고 쪼그리고 접사 사진도 찍고 산이 아름
다워 걷는 시간보
다 구경하는 시간이 많다..설렁설렁 걸으니 금새 신불산 정상이다..여기도 얼마
전 태풍의 흔적이
보인다...정상부근에 있던 간이 휴대폰 송신 컨테이너 박스가 넘어져 있다.날아다
닐때보다 걸어다
니니 가을의 정취가 한층더하다..3일전에는 비가와 집에있었고 지난산행과는 일주
일도밖에 차이가 나
지않는대 역시 높은산이 계절을 앞서가는것 갔다..구름에 달가듯 어느듯 간월제
에 도착 반가운 우
리들에 통신원 간월제 아지매가 보인다...바로가자니 아쉬워 오뎅두개 먹고 커피
도 한잔했다...
6시가 넘은 시간에 손님이라 반가웠는지 오뎅두개 값만 받고 커피는 써비스한다..
오늘은 계중이 있는날이라 다문 30분이라도 인라인을 즐기자면 열나게 밟아야한
다...
부지헌히 언양에오니 길이 막힌다.. 범서에서도 약속시간은 8시인대 이미 7시가
넘었다..
시간도 없고해서 평소에는 잘가지않는 태화동 불고기단지옆 고수부지 울산시 롤
러 선수 연습장으
로 향했다...여기는 평일은 오후 3시에서 7시까지 선수들이 사용하고 공휴일과 나
머지시간은 일반
인이 사용해도 된다..
도착하니 선수를은 없고 동내 아이들10여명이 놀고 있다.
문수구장이나 동천체육관은 대부분이 어런인데 여기 오늘은 이중에 체고 나이많
은 사람이 나인듯
하고 애들중 왕초는 9살정도되어 보인다..10여분 연습후 퍼질러 앉아 있는대 그중
에 하나가 오더
니 자기들이랑 달리기 시합하잔다 애들이 좋기는 좋다.. 처음보는 사람앞에서도
함께 놀자니 그래
서 뜻하지안게 애들 몇명이랑 편을 짝고 오늘하루도 선수들이 부지런히 돌았을 트
랙을 여러차례
돌았다...
애들은 연신 바주기없기 하며 조잘거리며 달린다..
열심히 달리는척 앞질럿다 처젓다 하며 야 니내들 잘탄다하니 애들 기분좋은지 연
신 떠들어댄다..
우짜나 시간은 자꾸흘러가고 애들을 모아놓고 사정이야기하고 늦기는 했지만 10분
정도 이야기하
다 약속장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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