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내비행
2002.03.11 23:58

진짜로 오랜만의 음달산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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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달산이라 가본지가 2년은된것 갔다...
이곳에서는 지금까지 재미본적이 없는듯하다...초보때 까불다 밀려 몇킬로 어
찌어찌 날라간것을
재하고는 4-5번정도 비행했으나 쫄쫄이가 전부였다..
그래서 이재는 어느정도 비행에 자신이 생겨 그한을 풀고자 여러번 벼루고 벼루
었으나 이제가 여
럿이도 아닌 둘이서 갔다..목표는 울산으로 째는것이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오늘해야할 것들이 있어 버떡버떡 움직여 은행볼일보고
오는길에 정풍클
럽 곽회장님과 통화를 했다... 시간되면 같이 가자고 할려고 전화했으나 음달
산 바람방향등만 묻
고 다른소식을 접하게 되어 같이 가자는 소리는 못하고 rfi님 집으로 향했다..
캐노피 수리중이라
오늘 바람이나 씌로 가잔다 ..집에 들려 문제있는 컴퓨터 점검 해주고 나니 시
간이 2시간이나 흘
럿다...그래 2시가 넘어 음달산으로 향했다...
구경삼아 평소와는 틀리게 오봉산 및을 돌아 오봉산 및에서 식사하고 부람을보
니 남서인데 바람
이 강하다.. 바람안맟으면 청도 소싸움이나 보로갈려는 심산으로 음달산으로 향
했다..
어찌어찌 이기로는 초행이라 해매다보니 5시되어서야 음달산 도착...
도착하니 남서다...
이륙장 오르기조금전까지는 서-북서 인듯했는대 바람이 거의 무풍에 가깝다 윈
드섹은 축처저있
고 간간이 배풍이다...
안자서 잠시 기다리니 서풍에 가까운 측풍성 삐딱한 정풍이 들어온다...
어째 이륙은 될듯하나 이낮은산에서 쫄쫄이하면 눈몇번꿈뻑하면 착륙일듯 싶어
캐노피도 펴지안
은체 기냥기다리는대 쪼금도 바람이 분다...
상승타임이라 판단 버떡 셋팅하고 준비하니 바람이 없다 있다한다...
시간이 5시가 넘은지라 더이상 기다릴 여유가 없다...그나마 좋다 싶을때 이
륙...
사면에 바싹붙이니 본전이다 이런 기분좋은 일이 쫍은 공간을 비비고 비벼 이륙
장 보다 20미터 정
도 오를수 있었다...
바람은 별로 없고 부드러운 너무부드러워 상승이 별로 없는 실속없는 서멀이 간
간이 이어진다..
이대로는 재미없다 쫄쫄이냐 그나마 여기서 본전따먹기나 하나 망설이다 모험
에 들어같다 이곳
에서는 더이상 비전이 없다 판단..이륙장보다 20정도 높은상태로 오른쪽능선으
로 넘어갔다..산쪽
으로 붙이니 상승은 없고 조금씩하강하며 산에 붙었다.도로하고는 30정도 밖에
차이가 나질안는
다..
조금 불안하다 도로에 전봇대가 있어 자칫하면 여러모로 피곤해질것 갔다..
사면에 붙으며 사면과 박치기에 들어갔다...
사면과 1미터정도까지 붙이니 약한상승이다...
다행이다 ..
이득적은 사면 비행 그러나 조금씩 고도가 높아지면서 상승또한 폭이 조금씩 커
갔다..
오늘 한번 째고자 혼자왔건만 이것저것하다가 너무늦게 도착해 모든것이 어렵
다...
해질때까지만이라도 날라가자 싶어 열심히 고도확보에 심혈을 기울였으나 한개
가 있다...
최고고도 600 오른쪽 산은 끝까지 정복했다... 더이상 비전이 없어 보여 1시
간정도 비행하고 착
륙 ... 그나마 보람있는비행이다...
음달산도 그나마 조금은 한풀이를 한것 갔다...
이제 쫄쫄이 박에 못한산은 한군데가남은듯하다...
무주 반딧불 활공장 ...
지난해 대회갔다가 쫄쫄이하고 내려온산인데 여기도 꼭가서 쫄쫄이의 한을 풀
고 말겟다..
무주만 정복하면 내가 한번이라도 비행해본산치고 쫄쫄의 한이 서린 산은 없어
지리라...
...
쫄쫄이 없는 새상에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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